[2025 광주 ACE Fair] 오오로, 한국 전통 상징 재해석한 '호작도잔·달항아리잔'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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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념품 디자인 전문기업 오오로(대표 오미영)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한국 전통의 상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호작도(까치호랑이)잔 시리즈'와 '달항아리잔 시리즈'를 선보인다.
오미영 대표는 "오오로의 제품은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일상 속에 전하는 디자인 굿즈"라며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프랑스·대만에서의 성과와 런던 수출 경험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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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념품 디자인 전문기업 오오로(대표 오미영)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한국 전통의 상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호작도(까치호랑이)잔 시리즈'와 '달항아리잔 시리즈'를 선보인다.
'호작도잔 시리즈'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까치와 액운을 막는 호랑이가 함께 그려진 전통 민화 호작도를 모티브로, 복과 길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디자인했다. 다양한 형태의 유리잔에 홀로그램 코팅과 감각적인 색감을 더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달항아리잔 시리즈'는 조선백자의 아름다운 곡선을 현대적인 유리잔에 담아내고, '하늘의 복을 가득담아'라는 캘리그라피 문구를 새겨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제품이다. 두 시리즈 모두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해 관광 기념품은 물론 특별한 선물로도 적합하다.

이번 전시에서 오오로는 현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즉석에서 각인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도 운영, 세상에 하나뿐인 유리잔을 제작해주는 체험형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오로는 'Only Your Aurora'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현대적인 디자인에 담아 관광기념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무궁화잔, 달항아리잔 등 시리즈 제품을 통해 한국적인 정서를 세련되게 표현해왔으며, 관공서·관광공사 등 까다로운 기관에 다수의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프랑스와 대만 현지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해외 시장까지 확대했다. 영국 런던으로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ACE Fair에서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수출 전용 맞춤형 제품 개발과 글로벌 인증 확보로 세계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오미영 대표는 “오오로의 제품은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일상 속에 전하는 디자인 굿즈”라며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프랑스·대만에서의 성과와 런던 수출 경험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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