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LG 트윈스 송승기·김영우와 '손 비비기' 댄스

한소희 기자 2025. 8. 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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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시구 이어 챌린지까지…송승기·김영우와 '손 비비기' 안무 완벽 소화
'CLOSER' 발매 직후 멜론 HOT 100 4위·유튜브 월드 트렌딩 4위 기록
전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LG 트윈스 선수들과 특별한 신곡 챌린지를 선보이며 야구 팬들과 음악 팬들의 눈길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전소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적 #LGTWINS 와 함께 CLOSE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자신의 신곡 'CLOSER'의 댄스 챌린지를 선보였다. 특히 이 안무의 핵심인 '손 비비기' 동작을 LG 트윈스의 송승기, 김영우 선수가 함께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소미가 지난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한 인연으로 이어졌다. 당시 전소미는 시구 전부터 화려한 비주얼과 당찬 매력으로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승기랑 영우 손에서 때 나오겠다", "웃으면 안 되는데 웃음이 터진다", "영원히 손만 비비는 승기와 영우", "손바닥 다 닳겠다” 등 유쾌한 댓글이 이어졌다.

전소미. / 더블랙레이블 제공

한편, 전소미의 신곡 'CLOSER'는 발매 직후 멜론 'HOT 100' 차트 4위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전소미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전 세계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4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전소미는 'CLOSER'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과 각종 무대, 그리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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