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SD와 운명의 3연전 싹쓸이… 한경기 뒤진 2위→두경기 앞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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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운명의 3연전을 모두 잡아내며 시리즈 시작전만해도 샌디에이고에 한경기차 뒤진 2위였다가 시리즈 종료 후 두경기 앞선 1위가 됐다.
LA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승리하며 샌디에이고와의 홈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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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 다저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운명의 3연전을 모두 잡아내며 시리즈 시작전만해도 샌디에이고에 한경기차 뒤진 2위였다가 시리즈 종료 후 두경기 앞선 1위가 됐다.

LA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승리하며 샌디에이고와의 홈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이번 주말 3연전을 하기전까지만해도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에 한경기차 뒤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였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입장에서는 이번 3연전을 통해 1위를 공고히하느냐, 1위를 탈환하느냐가 걸린 '전쟁'과 같은 시리즈였다.
다저스가 16일 경기를 이기며 공동 1위, 17일 경기를 이기며 단독 1위로 역전했고 이날 경기마저 승리하며 샌디에이고와 격차를 두경기차로 벌린 1위가 됐다. 시리즈 시작전만해도 한경기차 뒤진 2위에서 시리즈 종료 후 두경기차 벌린 1위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쓴 다저스다.

이날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일본인 우완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프레디 프리먼의 3점홈런 등을 포함해 1회부터 4점을 내며 쉽게 시리즈 스윕을 가져가나했다. 하지만 샌디에이고는 3회, 5회, 6회 한점씩 야금야금 따라잡더니 8회초 끝내 4-4 동점을 만들었다.
8회말 4-4 동점 상황에서 선두타자 무키 베츠가 솔로홈런을 만들며 5-4로 다시 앞서간 다저스는 결국 샌디에이고 3연전 시리즈 스윕을 가져갈 수 있었다.
다저스의 1번 지명타자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 선발 타일러 글라스노우는 5이닝 2실점 8탈삼진 투구를 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는 4이닝 4실점 3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으로 좋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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