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해안 ‘폭염경보’ 계속, 산지엔 ‘40mm’ 소나기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8. 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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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가 코앞이지만, 이번 광복절 연휴 내내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열대야와 폭염은 계속되겠는데요.

내일 오후에도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4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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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가 코앞이지만, 이번 광복절 연휴 내내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열대야와 폭염은 계속되겠는데요.

해안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제주시의 낮 기온 33도,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산지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강수량은 최대 40mm가 예상되고, 소나기의 특성상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하늘엔 가끔 구름 많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제주와 서귀포 27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31도에서 33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전국에 대체로 구름 지나는 가운데, 오늘 제주를 잇는 하늘길 정상 운항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에도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4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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