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충격 고백… "두 달 전 서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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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45)가 이혼한 전처와 한집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한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린 윤민수가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이혼 기사가 난 건 지난해인데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윤민수가 여전히 전처와 함께 살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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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다음 주 예고편에는 윤민수가 등장했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린 윤민수가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이혼 기사가 난 건 지난해인데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너무 어렸을 때 일찍 결혼했다"며 "연락도 하고 아직도 같이 지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윤민수가 여전히 전처와 함께 살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윤민수는 자신의 방 형광등이 깜빡이자 누군가에게 "전구 남은 거 있어?"라고 물었다. 이후 '후 엄마 방'이라는 자막이 뜨며 뒤늦게 방문이 열리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윤민수와 전처가 왜 아직 한집에 살고 있는지 그 이유에 이목이 쏠린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는 24일 밤 9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씨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 윤후를 낳았다. 윤민수는 아들과 함께 MBC TV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두 부부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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