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자동차부품 업체서 기계에 끼인 20대 근로자 중상
유영규 기자 2025. 8. 18. 07:51

오늘(18일) 오전 2시 47분 인천시 서구 가좌동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에서 20대 A 씨가 작업 중 다리가 기계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으며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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