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았다는 男 외모 보니?…"에스파 닝닝 닮은 여친도 만나"('물어보살')

신영선 기자 2025. 8. 1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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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을 닮았다는 한 남성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해 사연을 전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29회에서는 연애 경험이 풍부한 남성 사연자가 출연해 "이제는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싶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자를 위한 즉석 소개팅도 마련됐다.

다양한 연애 고민과 이야기들은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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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박보검을 닮았다는 한 남성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해 사연을 전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29회에서는 연애 경험이 풍부한 남성 사연자가 출연해 "이제는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싶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연애 경험을 돌아보며 "첫 연애는 가스라이팅을 당했던 관계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돌싱이었고 자식도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두 번째 연애는 에스파 닝닝을 닮은 이상형과 만났지만 일이 바빠져 이별했다"고 말했다. 세 번째 연애에서는 "싸울 때 상대방의 말투가 거칠어 힘들었다"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이 '연예인 닮았다는 말 들어본 적 있냐'고 묻자, 사연자는 조심스럽게 "박보검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인물도 좋고 키도 큰데, 이런 이야기는 앞으로 마음속에만 저장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자를 위한 즉석 소개팅도 마련됐다. 현장에서 만난 여성 사연자와 대화를 나누던 그는 "예쁘다", "조금 더 알아가고 싶다"라며 호감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양한 연애 고민과 이야기들은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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