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한 전처와 아직도 같이 살아… 두 달 전 서류 정리 마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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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전처와 이혼 후에도 한집에서 함께 지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윤민수가 아직 한 집에서 전처와 함께 지내는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전구를 찾아다니던 윤민수는 전처 방 앞에서 "전구 남은 거 있냐"고 물었고, 뒤늦게 방문이 열림과 동시에 '후 엄마 방'이라는 자막이 떠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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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 이혼 후에도 한집에서 함께 지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엔 다음 회 예고편이 보여졌다. 이때 윤민수 출연이 예고됐다.
윤민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인데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너무 어렸을 때 일찍 결혼했다"며 "연락도 하고 아직도 같이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민수가 아직 한 집에서 전처와 함께 지내는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전구를 찾아다니던 윤민수는 전처 방 앞에서 "전구 남은 거 있냐"고 물었고, 뒤늦게 방문이 열림과 동시에 '후 엄마 방'이라는 자막이 떠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5월 두 사람은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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