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술집서 총격전…3명 사망·9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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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술집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새벽 3시쯤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근처의 한 작은 라운지 바에서 총성이 들렸단 경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 출동 당시 모두 12명이 총격을 받았고, 이 가운데 3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시 당국은 "붐비는 술집에서 일어난 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걸로 보인다"면서 "용의자 4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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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술집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새벽 3시쯤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근처의 한 작은 라운지 바에서 총성이 들렸단 경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 출동 당시 모두 12명이 총격을 받았고, 이 가운데 3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 중 위독한 사람은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시 당국은 "붐비는 술집에서 일어난 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걸로 보인다"면서 "용의자 4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경호 기자 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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