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찬성” 송혜교, 13살 연하 배우와 야밤 데이트…수지 마음도 훔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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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수지의 우정이 눈길을 잡았다.
17일 수지의 소셜 계정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수지는 자신을 찍은 송혜교의 사진을 공유하고, 송혜교의 모습도 찍어 올렸다.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송혜교와 수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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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혜교와 수지의 우정이 눈길을 잡았다.
17일 수지의 소셜 계정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수지는 자신을 찍은 송혜교의 사진을 공유하고, 송혜교의 모습도 찍어 올렸다. 둘은 송혜교의 반려견인 루비를 품에 안고 눈을 감은 모습.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송혜교와 수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수지는 "루비는 엄마만 좋아해"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수지는 올 하반기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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