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윤종신, 16세 딸 라임과 공항 투샷…170cm 母 전미라와 동급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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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폭풍 성장한 딸 라임 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백발로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 옆에는 훌쩍 자란 둘째 딸 라임 양이 나란히 서 있었다.
올해 만 16세가 된 라임 양은 아빠 윤종신의 공식 키 168.4cm를 이미 넘어서 170cm에 가까운 기럭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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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폭풍 성장한 딸 라임 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7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백발로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 옆에는 훌쩍 자란 둘째 딸 라임 양이 나란히 서 있었다.
올해 만 16세가 된 라임 양은 아빠 윤종신의 공식 키 168.4cm를 이미 넘어서 170cm에 가까운 기럭지를 자랑했다.




공항에서 찍힌 듯한 사진 속 라임 양은 긴 생머리와 단정한 캐주얼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옆에 선 윤종신은 백발 헤어와 블랙 코디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부녀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아빠 키 추월했네” “엄마 전미라 닮아 진짜 모델 같다” “윤종신도 멋있고 따님도 너무 예쁘다” “세월 빠르다, 라임이가 벌써 이렇게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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