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체로 흐림…'폭염 지속' 한낮 31~33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18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기온은 제천 22.4도, 보은 22.9도, 충주 24.3도, 청주 26.7도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월요일인 18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기온은 제천 22.4도, 보은 22.9도, 충주 24.3도, 청주 26.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도내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오전까지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우림, 게임 하다 김연아에 혼났다…"뒷통수 싸늘"
- 송지은 "박위 얼굴 보고 호감…남자한테 들이댄 건 처음"
-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사과 "스스로가 부끄러워"
- MC몽, '8천만원 생니 발치설' 억울 "이미 군 면제"
-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 함소원 "전남편 여친 생길까 궁금"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주식 고수' 토니안 "月 8천만원 수익"…'슈퍼카 3대' 날린 뒤 반전 근황
- 장동민 "2030 취업 안 된다는 건 말 안 돼" 발언 '시끌'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축복 감사, 잘 살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