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름을 ‘접수’한 가수 권은비, 9월 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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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서머 퀸'의 수식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가수 권은비가 오는 9월 20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맥스(Legacy MAX)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 인 타이베이(2025 KWON EUNBI CONCERT 'THE RED' IN TAIPEI)'를 개최한다.
'더 레드'는 권은비가 지난 2023년 개최한 단독 콘서트 '퀸(QUEEN)'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먼저 막을 올린 후 타이베이로 이어지는 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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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워터밤 여신’, ‘서머 퀸’의 수식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가수 권은비가 오는 9월 20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맥스(Legacy MAX)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2025 권은비 콘서트 ‘더 레드’ 인 타이베이(2025 KWON EUNBI CONCERT ‘THE RED’ IN TAIPEI)’를 개최한다.
‘더 레드’는 권은비가 지난 2023년 개최한 단독 콘서트 ‘퀸(QUEEN)’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먼저 막을 올린 후 타이베이로 이어지는 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깨끗한 배경 속에서 권은비의 매혹적인 자태를 담아냈으며, 젖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의상을 입은 권은비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색의 강렬한 폰트로 쓰인 공연명 ‘더 레드’는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그의 깊은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해 12월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트레저(Treasure)’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이번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워터밤 여신’에서 ‘대만 여신’으로 불리며 불꽃처럼 강렬한 퍼포먼스와 태양처럼 뜨거운 보이스로 무대를 붉게 물들일 예정이다.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솔로 가수인 권은비는 지난 7월 6일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에 3년 연속 헤드라이너로 출연하여 화이트 비키니 스타일링과 함께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직캠 조회수 수백만 회를 돌파하는 등 ‘서머 퀸’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자신 만의 매력을 살린 공항패션을 선보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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