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마치, 출판사 대표 된 박정민 러브콜 받았다 “좋은 일 참여”(복면가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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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마치가 배우 박정민에게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윤마치는 최근 특별한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윤마치는 "'첫 여름, 완주'라는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오디오북을 배우 박정민 씨가 내셨다. 아무래도 듣는 책이다 보니까 거기에 맞는 OST가 필요했는데 대표님 모드로 저에게 의뢰를 주셔서 배우 박정민 님을 만나봤다. 좋은 일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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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윤마치가 배우 박정민에게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8회에서는 새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여름방학'과 붙은 '바캉스'는 매력적인 음색에도 불구하고 후두염으로 인한 좋지 않은 목 상태로 기량을 맘껏 뽐내지 못하고 56대43으로 패배했다. 가면을 벗은 '바캉스'의 정체는 페스티벌 계의 샛별 싱어송라이터 윤마치였다.
윤마치는 최근 특별한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윤마치는 "'첫 여름, 완주'라는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오디오북을 배우 박정민 씨가 내셨다. 아무래도 듣는 책이다 보니까 거기에 맞는 OST가 필요했는데 대표님 모드로 저에게 의뢰를 주셔서 배우 박정민 님을 만나봤다. 좋은 일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한편 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박정민은 운영 중인 출판사 '무제'에서 종이책이 아닌 오디오북부터 발표하는 '듣는 소설 프로젝트'를 진행,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출간했다.
박정민은 "저희 희사 첫 책 '살리는 일'이 출간될 즈음 아버지께서 시력을 잃었다. 아들이 만든 첫 책을 보여드릴 수 없다는 생각에 조금 상심했고 아버지께 책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듣는 소설'이라는 기획하게 됐다. 저희 아버지같이 시력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독서와 가장 멀리 떨어져 계신 분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었고, 그분들께 책을 선물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오디오북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라며 개인사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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