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남매, 발리 가더니 나란히 통번역사 합격…父 이범수 자식농사 대박 (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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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활' 소다남매가 주니어 통번역사가 됐다.
8월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배우 이범수와 통역가 이윤진의 자녀 소다남매(소을, 다을)가 출연했다.
소을은 과학 페어 금메달과 주니어 통번역사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사에 합격했다"면서 자신의 언어 재능을 쏙 빼닮은 소다남매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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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내생활' 소다남매가 주니어 통번역사가 됐다.
8월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배우 이범수와 통역가 이윤진의 자녀 소다남매(소을, 다을)가 출연했다.
어느덧 14살이 된 소을은 근황을 묻자 "초등학교 때부터 유학 꿈을 많이 갖고 있었다. 엄마가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셔서 발리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
소을은 과학 페어 금메달과 주니어 통번역사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사에 합격했다"면서 자신의 언어 재능을 쏙 빼닮은 소다남매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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