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울쎄라+다이어트로 확 바뀐 얼굴 “많이 갸름해졌어”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1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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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지예은의 갸름한 턱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술계 거장으로 변신한 유재석은 막내딸 지예은의 초상화를 그렸다.

지예은은 "제 트레이드마크 보조개 아시죠?"라며 특유의 눈웃음을 지었다.

"걱정하지 마라. 그거 다 그려드린다"며 지예은을 안심시킨 유재석은 보조개를 가장한 팔자주름을 그리고선 "똑같다"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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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지예은의 갸름한 턱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8월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명작과 망작 사이'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서장훈, 신기루, 신동이 출연했다.

예술계 거장으로 변신한 유재석은 막내딸 지예은의 초상화를 그렸다.

양세찬은 "옛날에는 예은이 그냥 투턱 그리면 끝났는데"라며 울쎄라 시술과 다이어트로 투턱이 실종된 지예은을 아쉬워했다. 거침없이 펜을 집어든 유재석 역시 "얼굴이 많이 갸름해졌다"고 놀라워했다.

지예은은 "제 트레이드마크 보조개 아시죠?"라며 특유의 눈웃음을 지었다. "걱정하지 마라. 그거 다 그려드린다"며 지예은을 안심시킨 유재석은 보조개를 가장한 팔자주름을 그리고선 "똑같다"고 자화자찬했다.

그림을 확인한 지예은은 "뭐냐. 아니 너무 못생겼다"고 발끈, 양세찬은 "극사실이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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