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괜찮은 사람’ 나이+직업 공개에 충격→수영장 신경전 ‘화끈’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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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절친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화끈한 수영장 신경전이 예고됐다.
최지은을 선택한 하정근과 신동하에게 최지은의 나이와 직업에 공개됐다.
이다혜에게 공개된 신동하의 나이와 직업은 37세 의사.
오현진과 강수진은 데이트 상대인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고, 공개된 강수진의 직업은 28세 3년차 축구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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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스타의 절친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화끈한 수영장 신경전이 예고됐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러벗들의 추천 데이트가 이뤄졌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스타들이 보증하는 절친들이 짝을 찾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지난 방송에서는 스타들이 절친들의 이상형을 꼽아 데이트 상대부터 코스까지 정해줬고 이미주의 절친 이다혜와 허영지의 절친 신동하, 이관희의 절친 하정근과 강소라의 절친 최지은, 김남희의 절친 오현진과 김영광의 절친 강수진, 조세호의 절친 김건우와 지예은의 절친 김신영의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의 데이트 후반부와 데이트 후 달라진 둘째 날 밤의 호감도 선택이 이어졌다. 하정근은 데이트 한 최지은을 선택하며 “성격도 코드도 잘 맞았고 너무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지은을 뽑았다”고 말했다.
신동하는 이다혜와 데이트를 하고도 최지은을 선택 “이다혜와 첫 데이트를 했는데 되게 좋았는데 편안함이 더 컸던 것 같다. 설렘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데이트였던 것 같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 같은 느낌이 좀 강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최지은을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큰 것 같다”고 했다.
최지은을 선택한 하정근과 신동하에게 최지은의 나이와 직업에 공개됐다. 최지은은 28세 PD. 강소라는 “제 소속사 기획실에 있는 PD다. 소속 배우들의 영상이나 홍보자료를 찍어주신다”고 설명했다. 하정근과 신동하가 모두 최지은의 직업에 놀랐고, 신동하는 “PD는 상상을 못 했다. 모델이거나 배우 같다고 생각했다. PD라니 신기하다. 나이가 저랑 좀 차이가 난다. 심경이 복잡해졌다”고 고백했다.
이다혜는 “정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데이트 상대 신동하를 선택했다. 이다혜는 “마음을 편하게 해준 게 설레는 포인트가 됐다고 했다. 마음이 편한 데이트를 해보니까 이게 나한테 맞는 결이구나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다혜에게 공개된 신동하의 나이와 직업은 37세 의사. 이다혜는 신동하를 허영지와 함께 일하는 매니저 등으로 추측했기 때문에 창피함을 드러냈고, 신동하는 13년차 피부과 의사이자 병원 대표 원장이라 소개했다. 허영지는 친언니까지 셋이서 6년 동안 친하게 지낸 가족 같은 사이라고 밝혔다.
최지은도 함께 데이트를 한 하정근 선택했다. 하정근은 32세로 5년 차 M&A 투자 전략가였다. 최지은은 “저한테는 생소한. 평소 말투나 성격이 굉장히 차분하신데 직업에서 그런 모습들이 보여서. 말씀 잘하시고 이런 모습들이 나오는 건가? 조금 더 풀어진 모습을 보고 싶긴 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오현진과 강수진은 데이트 상대인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고, 공개된 강수진의 직업은 28세 3년차 축구 지도자. 강수진은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를 시작해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하고 유소년, 성인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오현진의 나이와 직업을 확인한 강수진이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혼란을 드러냈다.
강수진을 충격에 빠트린 오현진의 나이와 직업은 39세 연극 뮤지컬 배우. 강수진은 호감이 올라간 오현진의 나이가 11살 연상이라는 데 충격을 받았고 위아래 6살이 최대 허용치라 말했다.
김건우와 김신영의 선택은 아직 비공개인 채로 이날 방송이 끝난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더욱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신동하를 사이에 두고 이다혜와 강수진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에 더해 이다혜의 눈물까지 예고되며 흥미를 더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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