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줘봐” 지예은, 친구 김신영 데이트에 속 터져 답답 (괜찮은 사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8.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예은이 친구 김신영의 데이트를 보며 답답함이 폭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조세호 친구 김건우와 지예은 친구 김신영이 요트 데이트를 했다.

조세호와 지예은의 추천으로 김건우와 김신영이 데이트 상대가 됐고 요트에서 럭셔리 데이트를 즐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예은이 친구 김신영의 데이트를 보며 답답함이 폭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조세호 친구 김건우와 지예은 친구 김신영이 요트 데이트를 했다.

조세호와 지예은의 추천으로 김건우와 김신영이 데이트 상대가 됐고 요트에서 럭셔리 데이트를 즐겼다. 김건우는 김신영의 인생 사진을 찍어준 데 이어 김신영이 사과를 깎느라 고군분투하자 “자기야 줘봐”라고 말해 모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조세호도 친구 김건우가 평소 지인들을 “자기야”라고 부르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며 놀랐다. 그런 가운데 정작 김신영은 김건우의 “자기야”를 듣지 못하고 사과에만 집중했다.

지예은은 “쟤는 못 듣고 뭐하고 있는 거야”라며 답답해 어쩔 줄을 몰라 했고 이미주가 “김건우를 먹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김신영이 못 들은 것 같다고 풀이했다.

그렇게 데이트 후에 지예은은 “김신영은 김건우를 선택할 것 같다”고 봤지만 이관희가 “김건우는 김신영을 선택 안 할 것 같다”고 추리했고, 지예은은 “뭘 알아요? 뭘 아는데?”라며 이관희에게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