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문정희, 나잇살 제로 몸매 비결? “10년 넘게 아침에 ‘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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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49)가 10년째 아침 러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러닝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으로 땀을 흠뻑 흘린 문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문정희처럼 40대 후반 여성은 관절과 근육이 약해지기 시작해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발목 돌리기, 무릎 굽혀펴기, 허벅지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5~10분 정도 시행한 뒤 달리기를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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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가 러닝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문정희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KorMedi/20250818060627536kugb.jpg)
배우 문정희(49)가 10년째 아침 러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러닝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으로 땀을 흠뻑 흘린 문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문정희는 SNS를 통해 꾸준히 러닝하는 모습을 인증해 온 바 있다. 러닝으로 관리한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10년 차 멋있다", "러닝 자극 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방 연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아침 러닝
아침 러닝은 문정희처럼 4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뛰면 체내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이 높아져 지방 연소 효과가 커질 수 있다.
또 아침 햇빛을 받으며 달리면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돼 활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이는 단순히 체중 감소뿐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 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공복에 무리하게 달리면 저혈당 올 수도…부상 방지 위해 준비 운동 필수
다만 공복에 무리하게 러닝을 하면 저혈당으로 인해 어지럼증과 피로를 겪을 수 있으므로 러닝 전 바나나, 사과 반쪽, 삶은 달걀, 견과류 몇 알 등 가벼운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문정희처럼 40대 후반 여성은 관절과 근육이 약해지기 시작해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발목 돌리기, 무릎 굽혀펴기, 허벅지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5~10분 정도 시행한 뒤 달리기를 시작해야 한다. 운동 후에도 하체 위주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필수다.
러닝이 처음이라면 하루 20~30분, 주 3~4회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 체력이 향상되면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속도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가볍게 숨이 차는 수준'이 적당하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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