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미니스커트룩 찢었다…마네킹 뺨치는 패션 감각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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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도트 패턴이 들어간 핑크 홀터넥 톱으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22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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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도트 패턴이 들어간 핑크 홀터넥 톱으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하의는 블랙 벌룬 미니스커트로 귀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종아리까지 오는 블랙 삭스와 로퍼를 매치해 소녀 감성을 한층 살렸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최준희 SNS
여기에 블랙 가디건을 가볍게 걸쳐 시크한 무드를 더했고,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청춘의 자유로운 매력을 뿜어냈다. 거리 위 마네킹 같은 완벽한 스타일링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부신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최준희 SNS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22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현재는 SNS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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