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스마트건물관리 솔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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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은 시설 화재·누수·정전 등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건물관리 솔루션이 노후화된 공공건물의 안전을 책임질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상주 인력이 없는 야간이나 휴일 등 안전 취약 시간대에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전국에 분산된 공공건물을 원격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에스원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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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건물 안전 대안 부상
에스원은 시설 화재·누수·정전 등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건물관리 솔루션이 노후화된 공공건물의 안전을 책임질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원에 따르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블루스캔’ 도입이 전년보다 52% 늘었다. 블루스캔은 스마트건물관리 솔루션으로 사고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갖췄다.
상주 인력이 없는 야간이나 휴일 등 안전 취약 시간대에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전국에 분산된 공공건물을 원격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에스원 설명이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수신반과 소방펌프에 부착된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이를 감지해 알림을 전송한다.
에스원 관제센터는 폐쇄회로(CC)TV로 화재 구역을 확인하고 이를 고객에게 통보해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도 지원한다. IoT 센서가 각 시설 설비 데이터를 수집해 관제센터로 전송하면 관제센터는 이를 종합해 현황을 통합 관리한다.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수 시설의 설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노후화된 공공건물이 늘어나면서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IoT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한 기자 ha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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