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5도 폭염 지속…주초 수도권·강원 곳곳 비[이주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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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8일~24일)는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30~33도, 인천 29~32도, 춘천 30~32도, 대전 32~33도, 광주 32~33도, 대구 33~35도, 부산 31~33도, 제주 32~33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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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수도권·강원 내륙 비 예보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서울 등 내륙에 낮기온 33도의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8.10. kmx1105@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8/newsis/20250818060135412waos.jpg)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이번 주(18일~24일)는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1~28도 낮 기온은 29~35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월요일(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수도권과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고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서해5도, 서울·경기남부,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에 10~60㎜다.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도가 되겠다.
화요일(19일)은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각각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가 예상된다.
수요일(20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를 오르내리겠다.
목요일(21일)부터 일요일(24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이 많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0~35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5~26도, 인천 25~26도, 춘천 23~24도, 대전 24~25도, 광주 24~25도, 대구 24~25도, 부산 25~26도, 제주 26~27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30~33도, 인천 29~32도, 춘천 30~32도, 대전 32~33도, 광주 32~33도, 대구 33~35도, 부산 31~33도, 제주 32~33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순환이 원활하고, 국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적어 '좋음'~'보통' 단계가 되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s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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