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살이…"두 달 전 서류 정리 마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민수(45)가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인데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윤민수와 전처의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이 공개됐다.
집에서 전구를 찾아다니던 윤민수는 전처 방 앞에서 "전구 남은 거 있냐"고 물었고, 뒤늦게 방문이 열리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윤민수(45)가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다음 회 예고편에는 윤민수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인데 정확하게 서류 정리가 된 건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너무 어렸을 때 일찍 결혼했다"며 "연락도 하고 아직도 같이 지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윤민수와 전처의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이 공개됐다. 집에서 전구를 찾아다니던 윤민수는 전처 방 앞에서 "전구 남은 거 있냐"고 물었고, 뒤늦게 방문이 열리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1980년생 윤민수는 2006년 1살 연상 김민지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윤후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동반 참석하는 등 부모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변량 20kg, 변비 때문에 사망?…약물 의존도 높았던 '로큰롤 황제'[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아빠 가난하잖아"…'이혼' 김현숙 울린 아들, 무슨 사연? - 머니투데이
- 49세 안선영, 이혼설에 "몇년 전부터 부부합 안 맞아…함께 안 다녀" - 머니투데이
- 편의점서 쓴 돈만 '1억' 이 뮤지션…"살아있는 게 기적" 충격 식단 - 머니투데이
- 최홍림, 유재석에 공개 사과…"상처인 줄 몰랐다" - 머니투데이
- "한국 3년 내 장악된다"...값싼 '중국 전기차' 몰려 온다 - 머니투데이
- "무려 12조" 정부도 이런 큰돈은 처음…삼성家 상속세가 남긴 과제 - 머니투데이
- "송파 집 파느니 자식 준다"…양도세 중과에 서울 '증여' 47% 급증 - 머니투데이
- MBC 떠난 김가영, BTS 프로듀서 피독과 결별…공개열애 2년만 - 머니투데이
- "기관총 쏴" 지시에도 '조용'...북한 총격 32분 뒤에야 대응 사격, 왜[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