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된 윤종신, '170cm' 딸 라임이와 투샷 공개…"모델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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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폭풍 성장한 딸 라임 양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윤종신은 '너무너무너무 빨라서 생일도 아깝고 친구들과의 시간도 아깝고 사랑하는사람들 과의 시간도 아까워요. 매일매일 소중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있어요. 내일부터 방송되는 금쪽같은 내스타 봐주세요!!!!!!! 그정도는 해주실거라 믿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이 딸과 함께 나란히 걷는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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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윤종신이 폭풍 성장한 딸 라임 양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윤종신은 ‘너무너무너무 빨라서 생일도 아깝고 친구들과의 시간도 아깝고 사랑하는사람들 과의 시간도 아까워요. 매일매일 소중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있어요. 내일부터 방송되는 금쪽같은 내스타 봐주세요!!!!!!! 그정도는 해주실거라 믿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이 딸과 함께 나란히 걷는 뒷모습. 백발로 탈색한 윤종신의 모습과 170cm로 훌쩍 자란 라임 양의 늘씬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임이는 엄마인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를 닮아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폭풍 성장이네요” “훈훈한 부녀” “아이들 진짜 금방 크죠. 늘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했다. 아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종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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