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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그동안 한국일보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숏폼과 라이브, 다큐멘터리, 뉴스레터 등 다양한 형식의 맞춤형 종합 미디어 콘텐츠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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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그동안 한국일보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지면에 소개한 것 이외에도 한국일보에는 159개의 기사 연재, 460여 종의 기획 시리즈, 200여 명 기자 페이지가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숏폼과 라이브, 다큐멘터리, 뉴스레터 등 다양한 형식의 맞춤형 종합 미디어 콘텐츠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이 방대한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려면, 무엇보다 한국일보 애플리케이션(앱) 첫 화면을 개인 맞춤 취향대로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시작은 주제판 꾸미기다. 주제판은 앱에 접속하면 바로 볼 수 있는 상단 메뉴인 '주요뉴스', '탐사보도', '사건플러스', '휙', '스타트업', '이슈전파사' 등 다양한 코너를 확인할 수 있다. 초기 설정이 6개 주제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 주제판은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다.
로그인 후 앱 메인 화면 상단 오른쪽 끝에 있는 점 세 개를 누르면 주제판 설정 화면이 열린다. 이 화면에서 체크박스를 눌러 보고 싶은 코너만 선택할 수 있다. 덜 보는 코너는 해제하고, 자주 찾는 코너는 앞으로 당겨 놓으면 된다. 처음 한국일보 앱을 사용하는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조작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이 단순하고 글씨가 잘 보이도록 설계돼 있다. 꼭 보고 싶은 주제판만 전면에 배치하면 매번 스크롤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콘텐츠를 편하게 볼 수 있다. 첫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뉴스 소비 속도와 만족도가 달라진다.
주제판 중에서도 My구독이 핵심이다. 앞서 소개했듯이 내가 구독한 연재물을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기자의 기사나 놓치기 싫은 연재물, 특정 주제의 기사까지 My구독에 쌓이면 그 자체로 '나만의 뉴스 채널'이 완성된다. 구독한 페이지는 My구독뿐 아니라 주제판에도 자동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따로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뉴스를 읽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이제는 '어떤 기사를 보느냐'보다 '어떻게 즐기느냐'가 중요하다. 한국일보 앱은 단순한 뉴스 보기 도구를 넘어 나만의 뉴스룸이자 문화와 정보가 오가는 생활 플랫폼이 되었다. 로그인 한 번, 클릭 몇 번이면 세상과 만나는 창이 열리고, 그 창을 통해 뉴스 소비자의 하루는 더 넓고 깊어질 수 있다. 오늘도 그 문을 열어 새로운 이야기와 마주해 보자.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807150002464)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417200000201)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410580000363)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71510000246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017090002990)

오피니언 에디터실 / 자료 조사 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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