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홈 6연전 ‘쿠로미 위크’ 데이

광주일보 2025. 8. 1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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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9일부터 진행되는 홈 6연전을 '쿠로미 위크'로 치른다.

KIA는 19일부터 시작되는 키움과의 홈경기와 22일부터 펼쳐지는 LG와의 홈경기에서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쿠로미와의 컬래버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KIA 선수가 홈런을 기록하면 쿠로미 응원 깃발 행진이 펼쳐진다.

한편 산리오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쿠로미 위크 동안 쿠로미가 들어간 특별 지류 티켓 3종이 무작위로 발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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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9일부터 진행되는 홈 6연전을 ‘쿠로미 위크’로 치른다.

KIA는 19일부터 시작되는 키움과의 홈경기와 22일부터 펼쳐지는 LG와의 홈경기에서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쿠로미와의 컬래버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챔피언스 필드 곳곳에 포토존이 조성됐다.

5번 출입구 앞 EV SPACE에는 쿠로미 에어벌룬 준비되고, 중앙출입구 앞에는 쿠로미 현수막이 설치된다. 3번 게이트 옆에는 쿠로미 포토월과 등신대가 팬들을 맞는다.

선수단은 키움과의 주중 3연전에서 쿠로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기간 KIA 선수가 홈런을 기록하면 쿠로미 응원 깃발 행진이 펼쳐진다. 홈런을 친 선수는 쿠로미 봉제인형 키링을 3루 서프라이즈석 팬에게 선물한다.

22일 LG전에서는 쿠로미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KIA는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직관 인증용 쿠로미 승요 부적 카드를 선물한다. 쿠로미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쿠로미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한편 산리오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쿠로미 위크 동안 쿠로미가 들어간 특별 지류 티켓 3종이 무작위로 발권된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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