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현민, "스무 살 때부터 엄마의 재혼이 꿈"···38년간 홀로 지낸 어머니에 '소개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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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 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보라고 했다.
특히 윤현민은 "난 스무 살부터 꿈이었어, 엄마의 재혼"이라며 38년간 홀로 지낸 어머니가 늘 신경 쓰였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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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현민이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 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보라고 했다. 그리고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지원군인 이모와 통화를 했다.
그의 이모는 과거 어머니에게 소개팅을 해주려고 했었다며 "상대는 이야기를 했더니 좋다고 그랬다. 그런데 네 엄마가 오 마이갓 오 마이갓 이랬다. 머리숱이 없었거든"라고 확고한 취향 때문에 실패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현민은 "내가 엄마 계속 꼬시고 있어. 누구 좀 만나라. 만나서 아니면 지인이 되는 거고 대화가 잘 되면 남자친구가 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말했고 이모도 적극 공감했다.
하지만 윤현민의 어머니는 "연애를 하기는 너무 늦어버렸지"라고 아쉬운 얼굴을 했다. 이에 윤현민과 그의 이모는 "100세 시대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며 윤현민 어머니의 새로운 사랑을 응원했다.
특히 윤현민은 "난 스무 살부터 꿈이었어, 엄마의 재혼"이라며 38년간 홀로 지낸 어머니가 늘 신경 쓰였음을 고백했다. 또한 그는 "엄마 연애하면 나 연애한다"라며 어머니가 소개팅 제안을 수락할 수밖에 없는 조건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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