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공개' 앞두고 불안한 지우 "성우가 충격 안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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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자녀 공개를 앞두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5화에서는 박성우(이혼 6년 차), 한지우(이혼 1년 차)가 비밀 도장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우의 선택으로 1대1 데이트를 하게 된 성우는 지우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며 데이트 시간을 채웠다.
성우는 "심박수 130 찍었다. 선택해줘서 고맙다"면서 "보통 데이트할 때는 어떤 코스를 많이 가냐"며 지우의 성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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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자녀 공개를 앞두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5화에서는 박성우(이혼 6년 차), 한지우(이혼 1년 차)가 비밀 도장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우의 선택으로 1대1 데이트를 하게 된 성우는 지우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며 데이트 시간을 채웠다.
성우는 "심박수 130 찍었다. 선택해줘서 고맙다"면서 "보통 데이트할 때는 어떤 코스를 많이 가냐"며 지우의 성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물었다.
이어 지우가 "고양이 2마리와 산다"고 하자 성우는 "내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 그게 마음에 너무 걸렸다. 콧물이 나진 않지만, 눈이 간지럽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성우는 "어떻게 보면 같이 살아야 하는데 되게 힘든 거다. 그런 부분이 조금 고민이었다"며 당연하게 지우와 미래를 꿈꾸는 듯한 플러팅을 던졌다.
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MC들은 "만난 지 3일 차에 벌써 미래를 생각한다. 서로 진지하게 고민하는 게 느껴진다"고 봤다.
한편 방송 말미 지우는 정보 공개에 앞서서 "나는 정보 공개에서 공개할 정보가 있다"며 속삭이듯 룸메이트 명은에게 털어놨다.
이어 "명은이가 충격을 안 받았으면 좋겠고 성우한테도 같은 마음이다. 오히려 정보 공개를 기다려왔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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