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김도균, 충격 식단 "삼각김밥·커피 6샷…살아있는 게 기적" ('동치미')

조나연 2025. 8. 18. 0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하루 식단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김도균의 집과 일상이 전파를 탔다.

김도균은 편의점 단골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김도균은 1964년생으로 지난 1986년 백두산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그룹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하루 식단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김도균의 집과 일상이 전파를 탔다.

화면 속 그의 집은 온 사방에 먼지가 켜켜이 쌓여 있었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모습이었다. 

식습관도 충격적이었다. 김도균은 끼니마다 삼각김밥으로 허기를 달럤고, 쓰레기봉투에는 삼각김밥 포장지가 수이 쌓여 있었다. 심지어 커피숍에서는 아메리카노 샷을 여섯 번 추가해 마시는 극단적인 식습관을 드러냈다.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함께 있던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헀다. 트레이너 양치승은 "이런 분이 TV에 나오셔도 되냐"고 걱정했고,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이런 생활에 익숙해지면 건강에 치명적이다"고 경고했다. 배우 금보라는 "지금 살아 있는 게 기적인데 뭘 더 바라냐"고 덧붙였다.

김도균은 편의점 단골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과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편의점 포인트가 128만 포인트 정도 있다. 현금화할 수도 있고 128만 원을 쓸 수 있는 것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도균은 1964년생으로 지난 1986년 백두산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