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지소연, 터질 듯한 D라인.."만삭이라 여행 못 가"

김수형 2025. 8. 17. 2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소연이 자신을 빼고 떠난 가족 여행에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지소연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제일 불안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차에 올라 공항으로 향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소연 씨 마음 100% 이해된다, 나라도 불안할 듯", "만삭에도 가족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남편 진짜 효자다, 다 챙겨서 여행 보내는 거 멋지다", "쌍둥이 엄마 되실 준비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지소연이 자신을 빼고 떠난 가족 여행에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지소연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제일 불안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차에 올라 공항으로 향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나 없는 여행. 가족 여행 계획 다 짜놓고 만삭이라 비행기를 못 타서 나만 못 가게 된 여행”이라며 “남편이 우리 엄마, 아빠, 내 동생, 동생 가족까지 야무지게 챙겨가는 여행. 너무 고맙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안하지”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가족들이 떠난 제주도의 날씨를 체크하는 모습도 전하며 “잘 도착했다고 하니 그제야 안심했다. 나는 대신 베이비페어 가서 쌍둥이 용품 보러 간다”며 만삭 D라인을 자랑하는 근황 사진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소연 씨 마음 100% 이해된다, 나라도 불안할 듯”, “만삭에도 가족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남편 진짜 효자다, 다 챙겨서 여행 보내는 거 멋지다”, “쌍둥이 엄마 되실 준비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