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그리웠다" 수하, 동건 향한 '명절 플러팅'(돌싱글즈7)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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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수하가 처음 보는 종류의 플러팅을 던졌다.
17일 방송된 MBN 연애 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동건과 아름, 수하가 2:1 데이트를 하며 명절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건은 아름, 수하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명절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아울러 동건은 "상대의 부모님 중 한 분이 먼저 떠나시게 되면 난 같이 살자고 할 것"이라고 밝혔고, 수하는 "되게 착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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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돌싱글즈7' 수하가 처음 보는 종류의 플러팅을 던졌다.
17일 방송된 MBN 연애 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동건과 아름, 수하가 2:1 데이트를 하며 명절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건은 아름, 수하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명절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름은 "결혼을 했으면 시댁에서 원하는 쪽으로 맞춰줘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반면 수하의 대답은 남달랐다. 그는 "우리 외가가 제사를 진짜 많이 지내는 집이라 한 달에 한 번씩 제사를 지냈다. 결혼 후 시댁을 갈 때 어머님 쪽과 아버님 쪽 두 집을 가야 했는데, 양쪽 집 음식을 해도 여유로웠다"고 강조하며 "명절이 그리웠다"는 사상 최초의 '명절 플러팅'을 시전했다.
그러면서 "명절이 힘들었던 적은 없다. 그래도 민족 행사인데 어른에게 예(禮)는 갖춰야 하지 않나. 여행을 가더라도 같이 가고"라고 말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시어머니 같다" "이젠 동건은 중요하지 않다. 둘의 싸움이다"라고 말하며 격한 리액션을 펼쳤다.
아울러 동건은 "상대의 부모님 중 한 분이 먼저 떠나시게 되면 난 같이 살자고 할 것"이라고 밝혔고, 수하는 "되게 착하다"고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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