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기세'에 미쳐있다.."실수해도 기세와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크리코]

김정주 기자 2025. 8. 17.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기세'를 강조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아이브가 출연해 최근 참석한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어진 화면에는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데뷔 연도인 2022년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은 아이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방송화면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기세'를 강조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아이브가 출연해 최근 참석한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날 안유진은 "아이브는 어디에 미쳐있느냐"는 질문에 "언제나 우리 팬들 다이브다"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가을은 "기세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안유진은 "실수하고 조금 틀리더라도 기세와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자는 뜻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방송화면
이어진 화면에는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데뷔 연도인 2022년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은 아이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지예은은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았다니 미쳤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고, 전현무 역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는 건 유례가 없는 일이다. 말이 안 된다"라고 감탄했다.

스튜디오를 찾은 가을, 레이, 리즈, 이서는 "저 때 저희 표정도 다 얼떨떨 하다", "이렇게 다시 보니까 감동이다"라고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