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미모의 母 최초공개…긴 생머리 배우 비주얼로 아들에 '독설''('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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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의 어머니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이 어머니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윤시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어머니를 기다렸고, 이어 등장하는 흰 원피스에 긴 생머리의 어머니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시윤의 어머니 허재연 씨는 완벽주의자 아들이 준비한 여행 계획표를 보며 "잠자는 건 어떻게 하냐. 너랑 같은 방 쓰는 거냐. 나는 그건 싫다. 잠잘 때 만큼은 자유롭고 싶다. 나는 그것만 들어주면 된다"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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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시윤의 어머니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이 어머니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윤시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어머니를 기다렸고, 이어 등장하는 흰 원피스에 긴 생머리의 어머니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포옹을 하며 서로를 반가워 했다. 모벤져스들은 "진짜 엄마 맞냐", "머리가 어쩜 저렇게 기냐"라며 놀라워 했다.
이날 윤시윤의 어머니 허재연 씨는 완벽주의자 아들이 준비한 여행 계획표를 보며 "잠자는 건 어떻게 하냐. 너랑 같은 방 쓰는 거냐. 나는 그건 싫다. 잠잘 때 만큼은 자유롭고 싶다. 나는 그것만 들어주면 된다"라며 당부했다. 이에 윤시윤은 "보통 엄마들은 아들이랑 같이 쓰고 싶어하지 않냐. 우리 뱃속에서 같이 살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내 주변에서 도대체 엄마가 왜 우리 집을 불편해 하는지 궁금해한다. 이러다 장가 못 가게 생겼다"라며 하소연했다. 이에 어머니는 "솔직히 말해서 네 집에 갔다 올 때마다 엘리베이터 딱 타면서 '장가가기 힘들겠는데'라고 생각한다. 깔끔한 것도 좋긴 한데 너무 피곤하게 산다"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다 엄마한테 배웠다"라고 속삭였지만, 어머니는 "난 깔끔하긴 한데 너처럼 결벽증 걸린 사람처럼 그러진 않는다"라며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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