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야?"…윤시윤 母, 신동엽도 놀란 첫 등장 "배우 같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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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 엄마가 최초로 등장했다.
그런 가운데 윤시윤의 엄마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윤시윤 엄마를 본 신동엽은 "어우 깜짝이야"라고 놀랐고, 허경환 엄마는 "엄마가 저렇게 젊어"라고 밝혔다.
모벤져스가 윤시윤 엄마의 긴 머리를 부러워하자 신동엽은 "머리카락 긴 게 제일 부럽냐"고 물었고, 윤현민 엄마는 "관리하는 게 보통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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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윤시윤 엄마가 최초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정일우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정일우는 '미우새' 9주년을 맞이해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신동엽은 "특별한 한 해였던 게 결혼 풍년이었다. 결혼 소식을 알린 아들들이 6명이다"라고 자랑했다. 주인공은 바로 이상민, 김준호, 김종민, 배성재, 은지원, 정석용. 신동엽은 "10주년 맞이할 땐 서장훈의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보겠다"고 전했다.
정일우는 지금까지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아본 적 없다고 말하며 "부모님이 돌봐주시는 부분이 많다 보니 독립 필요성을 잘 못 느끼고 있다. 부모님은 결혼하면 나가 살라고 하신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서장훈은 "여자친구가 혼자 살면 아무 상관 없죠"라고 말해 정일우를 당황케 했다.



정일우는 "요즘 결혼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열애설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신동엽은 정일우의 이상형이 '현명하고, 배울 점 있고, 젓가락질 잘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자 정일우는 "말을 잘해야 한다. 19년 전에 한 얘기가 아직까지도 나온다. 젓가락질로 가정 교육을 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관없다"라고 해명했다.
정일우는 후각이 예민해서 지금까지 모은 향수가 200개 이상이라고. 이에 서장훈은 "운명의 상대에게 악취가 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정일우는 "그것도 그 사람의 체취니까. 발냄새면 닦아주면 된다"고 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발냄새가 맨날 난다면?"이라고 재차 물었고, 정일우는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게 건강에 좋으니 양말을 신겨줄 거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윤시윤의 엄마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윤시윤 엄마를 본 신동엽은 "어우 깜짝이야"라고 놀랐고, 허경환 엄마는 "엄마가 저렇게 젊어"라고 밝혔다. 김희철 엄마는 "진짜 엄마야?"라고 하기도. 신동엽이 "진짜 엄마겠죠"라고 하자 김희철 엄마는 "연기하다 만난 엄마인 줄 알았다. 너무 젊으셔서"라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배우분 같다. 너무 미인이고"라고 덧붙였다.



모벤져스가 윤시윤 엄마의 긴 머리를 부러워하자 신동엽은 "머리카락 긴 게 제일 부럽냐"고 물었고, 윤현민 엄마는 "관리하는 게 보통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시윤은 엄마와의 여행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한 걸 보여주며 "공연 시작 전, 이동하면서 계속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엄마는 "잠자는 건 어떻게 해? 너랑 같은 방 쓸 거야? 그건 싫은데. 잘 때만큼은 자유로워지고 싶어"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윤시윤은 "보통 엄마들은 아들이랑 같은 방 쓰고 싶어 하지 않냐"라고 했지만, 엄마는 "잠잘 때만은 편하고 싶다"고 물러서지 않았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워낙 깔끔하니 엄마가 경계를 한다"고 말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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