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롱당한 카더가든, MBC 前직원 공개수배 “흥신소 쓸 생각”(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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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카더가든이 본인을 별명 부자로 만든 MBC 전 직원을 공개 수배했다.
또 카더가든은 이날 녹화에서 본인의 수많은 별명이 화면을 통해 노출되자 "여기 제작진이 엉망진창이다. 게스트 불러놓고 화면에 조롱하는 거다. 너무 심각한 것"이라고 토로하며 "전엔 라임이라도 맞췄는데 이젠 그냥하신다. 코카콜라도 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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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카더가든이 본인을 별명 부자로 만든 MBC 전 직원을 공개 수배했다.
8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5회에서는 카더가든,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더가든과 셰프 권성준은 얼굴이 닮은 것은 물론 별명 부자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나폴리 맛피아'라는 닉네임으로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나는야맛도리', '나탈리포트만', '나몰라패밀리' 등 6글자 별명 부자가 됐다는 권성준에 카더가든은 "저는 조금 더 가슴 아픈 케이스"라고 입 열었다.
카더가든은 "한국시리즈 애국가를 부르게 됐다. 영광스러운 자리잖나. 거기 제 이름이 제 이름으로 안 나가고 다른 이름으로 자막에 나갔다"고 계기를 전하며 "MBC다. 그 사람이 퇴사했는데 제가 언젠가 잡을 거다. 지금도 쫓고있다. 보고 계신다면 진짜로"라고 경고했다.
이에 안정환이 "MBC라고요? 제가 찾아드리겠다"고 나서자 카더가든은 "전 흥신소 쓸 생각"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카더가든은 이날 녹화에서 본인의 수많은 별명이 화면을 통해 노출되자 "여기 제작진이 엉망진창이다. 게스트 불러놓고 화면에 조롱하는 거다. 너무 심각한 것"이라고 토로하며 "전엔 라임이라도 맞췄는데 이젠 그냥하신다. 코카콜라도 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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