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첫 홀인원…'5언더파 67타' 공동 7위로
채승기 기자 2025. 8. 17. 20:44
16번홀 쭉 뻗어나간 유해란의 티샷이 그린 위로 정확히 떨어지더니, 홀을 향해 그대로 굴러 들어갑니다.
LPGA투어 첫 홀인원에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합니다.
유해란은 이날 홀인원과 버디 다섯 개, 보기 두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단독 선두인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와는 7타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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