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해수욕 피서객에 연휴 강릉 바다 북적...열대야에 밤 백사장 붐벼

황선우 2025. 8. 17. 2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수욕장 폐장일인 17일, 폐장 전 마지막 주말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강원 강릉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강릉시에 따르면 17일 경포를 비롯한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의 방문객은 8만6081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16일은 16만518명, 지난 15일에는 11만3971명이 방문해 광복절 연휴 3일간 36만여 명이 강릉 바다에 뛰어들었다.

또 열대야에 16~17일 경포해변 백사장은 늦은 밤까지 피서객들로 붐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 16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16일 밤 10시 강릉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은 무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객과 시민들로 북적였다.황선우 기자
▲ 지난 16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16일 밤 10시 강릉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은 무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객과 시민들로 북적였다.황선우 기자
▲ 지난 16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16일 밤 10시 강릉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은 무더위를 피해 나온 피서객과 시민들로 북적였다.황선우 기자

 

해수욕장 폐장일인 17일, 폐장 전 마지막 주말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강원 강릉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강릉시에 따르면 17일 경포를 비롯한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의 방문객은 8만6081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16일은 16만518명, 지난 15일에는 11만3971명이 방문해 광복절 연휴 3일간 36만여 명이 강릉 바다에 뛰어들었다.

또 열대야에 16~17일 경포해변 백사장은 늦은 밤까지 피서객들로 붐볐다.

#피서객 #열대야 #막바지 #해수욕 #해수욕장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