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폭우로 344명 사망…홍수에 산사태 겹쳐
김재현 기자 2025. 8. 17. 20:27
흙탕물이 집어삼킨 주택가가 거대한 강으로 변했습니다.
급류가 강을 따라 무서운 속도로 쏟아져 내립니다.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에서 현지시간 15일부터 이틀동안 많은 양의 비가 왔습니다.
홍수와 산사태로 현재까지 344명이 숨졌고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수색 작업이 이어지면서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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