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남편들끼리 싸움 났나.. 회고록 발간 두고 저격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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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샘 아스가리가 케빈 페더라인을 저격했다.
페더라인은 스피어스의 두 번째 전 남편이다.
페더라인의 회고록 발간 소식이 전해진 후 스피어스의 팬들은 "돈을 챙기려는 행보" "자녀 부양비가 빨리 바닥났나 보다" "그는 타이밍만 봐도 모든 걸 알 수 있는 사람" 등 맹비난을 쏟아내는 중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 페더라인, 샘 아스가리에 앞서 고교 동창 제이슨 앨런 알렉산더와 결혼했으나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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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샘 아스가리가 케빈 페더라인을 저격했다. 페더라인은 스피어스의 두 번째 전 남편이다.
16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페더라인이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 출간을 앞둔 것을 두고 "그는 전문적인 아버지였다. 고로 이 책은 전문적인 아버지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첫 번째 책이 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이는 페더라인이 스피어스로부터 받은 양육비로 생활 중인데 대한 일갈로 풀이된다. 스피어스와 3년의 결혼 생활 동안 슬하에 2남은 둔 페더라인은 두 자녀의 양육권을 갖고 지난 2024년까지 거액의 양육비를 받았다.
모델 출신의 아스가리는 스피어스의 세 번째 남편으로 지난 2022년 스피어스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아스가리는 현재 부동산 중개인 브룩 어바인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더라인의 회고록 발간 소식이 전해진 후 스피어스의 팬들은 "돈을 챙기려는 행보" "자녀 부양비가 빨리 바닥났나 보다" "그는 타이밍만 봐도 모든 걸 알 수 있는 사람" 등 맹비난을 쏟아내는 중이다.
페더라인은 "회고록을 통해 대대적으로 알려진 결혼생활에 대한 매우 투명한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나는 큰 꿈을 이룸과 동시에 엄청난 상심을 겪었으며 끊임없는 조롱을 견뎌냈다. 그 결과 내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버지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회고록은 스피어스의 회고록 'The Woman in Me' 출간 2년 만에 발간되는 것으로 당시 스피어스는 전 남자친구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관계를 비롯해 13년간의 보호관찰 비화 등을 공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 페더라인, 샘 아스가리에 앞서 고교 동창 제이슨 앨런 알렉산더와 결혼했으나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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