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케빈오’와 뉴욕 신혼…14살 연하 정호연 껴안고 환한 미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7. 2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효진이 뉴욕에서 신혼 일상을 전했다.
남편 케빈오와의 여유로운 모습에 이어 14살 연하 배우 정호연과의 만남까지 공개하며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공효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신혼의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케빈오와 함께 야외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공효진이 뉴욕에서 신혼 일상을 전했다. 남편 케빈오와의 여유로운 모습에 이어 14살 연하 배우 정호연과의 만남까지 공개하며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공효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신혼의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케빈오와 함께 야외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에도 밝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은 뉴욕에서 즐기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정호연과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끌어안고 환하게 웃는 장면이 담겼다. 14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친구처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풍기며 현지 거리의 활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이날 배경에는 뉴욕 특유의 브라운스톤 건물과 함께, 길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과 풍선,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 같은 분위기가 담겼다. 공효진은 이런 현장 속에서 지인들과 어울리며 웃음을 나눴고, 케빈오 역시 편안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빈 오는 이중국적임에도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 자진 입대를 택해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복무, 6월 17일 전역했다. 전역 후 두 사람은 유럽 여행을 즐긴 뒤 현재 뉴욕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평행선 유지…합의 불발 [MK★이슈]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풀메 장착한 장원영, 원숄더+땋은머리로 잔디 찢었다…이게 무대 체질 - MK스포츠
- ‘슈퍼컵 10분 출전’ 김민재, 위기설에도 결국 뮌헨 남는다? 伊 ‘1티어’ 기자의 확신 “시즌
- 고효준 ‘딱 이만큼’ [MK포토] - MK스포츠
- 경기 지켜보는 조성환 감독대행 [MK포토] - MK스포츠
- 두산 고효준의 역투 [MK포토] - MK스포츠
- 항의하는 이범호 감독 [MK포토] - MK스포츠
- 두산 안재석의 안타 세리머니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