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x박세리, 보는 사람까지 어색.."데면데면한 사이" 폭소 ('이영자TV')

김수형 2025. 8. 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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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TV'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의외의 어색한 케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소소하지만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박세리 출연에 대해 "그래도 박세리 님이 오신 게 조회수 250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제작진은 "기억에는 270만 넘었다"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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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X박세리, 유튜브 회식에서도 찰떡 케미…“데면데면한 게 좋다”

[OSEN=김수형 기자] ‘이영자 TV’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의외의 어색한 케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영자와 박세리가 소소하지만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영상 제목은 *이영자는 쉬는 시간에 뭐 할까?’로, 이영자가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박세리 출연에 대해 “그래도 박세리 님이 오신 게 조회수 250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제작진은 “기억에는 270만 넘었다”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세리는 “언니랑 나랑 데면데면한 게 좋은가? 왜 조회수가 이렇게 많이 나오지?”라며 특유의 담백한 농담을 던졌다.

이영자는 “내가 우리 박세리 감독을 리스펙트 한다. 근데 정은 서로 안 붙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폭소하게 했다. 그러자, 박세리도 “이런 사이가 좋다”라고 맞장구치며 두 사람만의 독특한 케미를 드러냈다. 이영자는 이어 “이런 사이가 좋다. 내가 골프 같이 해달라 이런 말을 전혀 안 한다”라며 서로 편안한 관계임을 강조했다.

특히 대구 촬영 당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이영자는 “하루 숙소에서 잤는데, 박세리가 같은 호텔에 있는 줄 몰랐다. 나오다가 마주쳤을 때 너무 반가웠다”고 회상했고, 박세리는 담백하게 인사하며 서로 싱겁게 헤어진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영상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편안한 소통 방식 덕분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둘의 케미는 언제 봐도 찰떡이다”, “데면데면한 게 진짜 편하고 재밌다”, “이영자와 박세리 조합은 웃음 폭발”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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