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자숙 논란’ 후 근황 “방송 안 불러주면 양평 집서 자숙”(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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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천명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997년 NRG로 데뷔한 천명훈은 한때 아이돌 멤버로, 예능인으로 사랑받았지만 어느 순간 발송에서 안 보이며 자숙 논란에 휩싸였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음악 세포가 살아났다"는 천명훈은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가늘고 길게 살 생각이지만 소름끼치게 욕심은 없다. 안 불러주시면 다시 양평으로 가서 자숙할 거다. 불러주시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열심히 가늘고 길게 가는 천명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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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천명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8회에서는 새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79대20으로 '숲속 탐험가'가 2라운드에 진출하며 복면가수 '바닷속 모험가'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닷속 모험가'는 1세대 아이돌 NRG의 천명훈이었다.
1997년 NRG로 데뷔한 천명훈은 한때 아이돌 멤버로, 예능인으로 사랑받았지만 어느 순간 발송에서 안 보이며 자숙 논란에 휩싸였다. 천명훈은 이와 관련 "저도 놀라서 찾아봤다. 내가 뭘 잘못했나. 딱히 없더라"라고 너스레 떨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음악 세포가 살아났다"는 천명훈은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가늘고 길게 살 생각이지만 소름끼치게 욕심은 없다. 안 불러주시면 다시 양평으로 가서 자숙할 거다. 불러주시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열심히 가늘고 길게 가는 천명훈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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