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자숙 논란’ 후 근황 “방송 안 불러주면 양평 집서 자숙”(복면가왕)

서유나 2025. 8. 17.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천명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997년 NRG로 데뷔한 천명훈은 한때 아이돌 멤버로, 예능인으로 사랑받았지만 어느 순간 발송에서 안 보이며 자숙 논란에 휩싸였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음악 세포가 살아났다"는 천명훈은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가늘고 길게 살 생각이지만 소름끼치게 욕심은 없다. 안 불러주시면 다시 양평으로 가서 자숙할 거다. 불러주시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열심히 가늘고 길게 가는 천명훈이 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천명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8회에서는 새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79대20으로 '숲속 탐험가'가 2라운드에 진출하며 복면가수 '바닷속 모험가'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닷속 모험가'는 1세대 아이돌 NRG의 천명훈이었다.

1997년 NRG로 데뷔한 천명훈은 한때 아이돌 멤버로, 예능인으로 사랑받았지만 어느 순간 발송에서 안 보이며 자숙 논란에 휩싸였다. 천명훈은 이와 관련 "저도 놀라서 찾아봤다. 내가 뭘 잘못했나. 딱히 없더라"라고 너스레 떨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음악 세포가 살아났다"는 천명훈은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가늘고 길게 살 생각이지만 소름끼치게 욕심은 없다. 안 불러주시면 다시 양평으로 가서 자숙할 거다. 불러주시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열심히 가늘고 길게 가는 천명훈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