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박2일’ 합류 1년만에 “가장 친한 사람들, 모든 것 다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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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1박2일' 멤버들을 두고 "가장 친한 사람들"이라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는 조세호, 이준의 합류 1주년 특집 여행 '잡네투어'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준 역시 "저와 제일 친한 사람들이 '1박2일' 멤버들이다. 유일하게 제가 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며 "1년 만에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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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준이 '1박2일' 멤버들을 두고 "가장 친한 사람들"이라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는 조세호, 이준의 합류 1주년 특집 여행 '잡네투어'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는 제작진이 준비한 추억이 담긴 사진첩을 넘겨보며 "작가가 멤버들하고 1년간 어땠냐고 묻는데, 고마운 게 많았다"면서 "뒤늦게 합류한다는 것에 부담도 됐는데 첫 녹화 끝나고 오자마자 아내가 '어땠냐'고 물었을 때 '멤버들이 너무 잘해줘서 편했다'고 이야기했다.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준 역시 "저와 제일 친한 사람들이 '1박2일' 멤버들이다. 유일하게 제가 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며 "1년 만에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한 달에 두 번 촬영하는데, 24번을 함께 잔 거다"고 했고, 유선호 또한 "아무리 친해도 1년에 20번 만나기 쉽지 않다"고 거들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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