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의원 제천·단양 행안부 특별교부세 21억 확보

이상진 기자 2025. 8. 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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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제천시·단양군)이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제천시 3개 사업, 단양군 2개 사업에 각각 배정됐다.

엄 의원은 "제천·단양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는 매우 뜻 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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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10억, 단양군 11억 배정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의원실 제공

[제천]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제천시·단양군)이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제천시 3개 사업, 단양군 2개 사업에 각각 배정됐다.

제천시는 △신월동 마락골 하수관로 설치(3억 원) △롤러스포츠 경기장 지붕 설치(4억 원) △두학동 새마을교 보수보강(3억 원) 등 총 10억 원이 배정됐다.

이와 함께 단양군은 △다리안 웰니스센터 조성(8억 원) △사평리·별곡리 자동제설장비 설치(3억 원) 등 총 11억 원이 배정됐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마락골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악취 저감과 하천 오염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두학동 새마을교 보수는 노후 시설물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엄 의원은 "제천·단양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는 매우 뜻 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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