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딸 오지율, 33살 많은 송혜교=언니 “첫인상 무섭지만 겉바속촉”(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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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오지율이 배우 송혜교의 '겉바속촉' 매력을 전했다.
이날 '두더지'에게 77대22로 패배한 어린이 복면가수 '무섭지'의 정체는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 딸 하예솔 역으로 사랑받은 아역배우 오지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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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역배우 오지율이 배우 송혜교의 '겉바속촉' 매력을 전했다.
8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8회에서는 새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더지'에게 77대22로 패배한 어린이 복면가수 '무섭지'의 정체는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 딸 하예솔 역으로 사랑받은 아역배우 오지율이였다.
오지율은 같이 연기한 배우 중에 기억에 남는 배우가 있냐고 묻자 "제가 드라마 속에서 아빠가 두 분 계셨다. 전재준(박성훈 분) 아빠, 하도영(정성일 분) 아빠께서 저한테 '예솔아, 우리 두 아빠 중에 어떤 아빠가 더 좋아?'하고 여쭤보셨다. 도저히 못 골랐고 지금도 못 고르겠다"며 두 사람 다 잘해준 사실을 전했다.
이어 "임지연 엄마께서 드라마 속에서 못된 캐릭터여서 조금 처음에 긴장했는데 되게 다정하고 따뜻하고 그런 분이시더라. 송혜교 언니도 처음에 차도녀 같이 무서웠는데 저 추울까 봐 담요도 챙겨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같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오지율은 2014년 7월생으로 만 11세이며 송혜교는 1981년 11월생으로 만 43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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