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서 무려 29언더파 259타로 우승… 역대 최소타 6타나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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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무려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하는 엄청난 기록이 나왔다.
그 주인공은 홍정민으로 무려 12년간 깨지지 않던 역대 1위 기록을 6타나 줄였다.
2위를 차지한 유현조도 20언더파 268타로 대단했지만 역대 1위 기록을 세운 홍정민과는 9타나 차이나는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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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무려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하는 엄청난 기록이 나왔다. 그 주인공은 홍정민으로 무려 12년간 깨지지 않던 역대 1위 기록을 6타나 줄였다.

홍정민은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 합계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했다.
홍정민은 나흘 동안 무려 버디를 31개나 기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2위를 차지한 유현조도 20언더파 268타로 대단했지만 역대 1위 기록을 세운 홍정민과는 9타나 차이나는 2위였다.
종전 KLPGA 역대 최소타는 종전 김하늘, 유해란, 이정민이 세운 23언더파(265타)였다. 마지막 기록도 무려 2013년 김하늘로 12년이나 됐을 정도로 난공불락의 기록이었지만 홍정민은 압도적으로 이 기록을 넘어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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