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PSG 가지마!→이강인 같은 취급 안된다" 日, 이적설 극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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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의 이적설이 다시 불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파리생제르망(PSG)이 대체자로 일본인 미드필더 쿠보 다케후사(24·레알 소시에다드)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7일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쿠보의 영입을 요청했다. 이강인이 팀을 떠날 경우 PSG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라고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해 전했다.
하지만 일본 내 여론은 쿠보의 PSG 이적을 반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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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스포츠는 17일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쿠보의 영입을 요청했다. 이강인이 팀을 떠날 경우 PSG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라고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해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오는 12월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인해 모로코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인 아치라프 하키미(27·PSG)가 1달 가까이 팀을 비울 예정이다. 때문에 PSG는 오른쪽 측면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 여기에 쿠보가 떠오르고 있다.
이강인을 두고 다시 유럽 복수 구단들의 관심이 일어나고 있는 형국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이강인을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나폴리가 3파전을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 토트넘 핫스퍼와 UEFA(유럽축구연맹) 슈퍼컵 경기에서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은데 이어 승부차기에서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PSG의 우승에 기여했다. 임팩트 있는 활약에 다시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재점화됐다. 이강인 역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는 모양새다.
쿠보 역시 마찬가지로 이적에 대한 관심이 크다. AC밀란을 비롯해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에 관심을 드러냈다. 17일 열린 발렌시아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까지 넣어 본인의 주가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쿠보 역시 다양한 옵션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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