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막바지 휴가객들로 “북적 북적”
김진홍 기자 2025. 8. 17. 18:35
경북도 동해안 일대 해수욕장 8월 24일 폐장.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17일 경북도 동해안 일대 해수욕장들은 폐장을 일주일 여 앞둔 가운데서도 막바지 휴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오후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잊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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