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대선배 유재석표 초상화에 극대노 “아저씨”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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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기루가 유재석이 그린 초상화에 불만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나는 보는 대로 그린다"며 거침없이 펜을 휘둘렀고, 이를 몰래 지켜보던 양세찬은 "너무 크게 그린다. 너무 극사실이다. 깡다구 좋다"고 신기루의 반응을 걱정했다.
30초 만에 그린 유재석표 초상화에 신기루는 "아저씨 아저씨"라고 못마땅해하며 "입이 없는데 어디로 먹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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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유재석이 그린 초상화에 불만을 드러냈다.
8월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명작과 망작 사이'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서장훈, 신기루, 신동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예술계 거장으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첫째 며느리로 신기루가 등장하자 "우리 며느리 온 기념으로 그림 하나 그려주겠다"며 이젤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나는 보는 대로 그린다"며 거침없이 펜을 휘둘렀고, 이를 몰래 지켜보던 양세찬은 "너무 크게 그린다. 너무 극사실이다. 깡다구 좋다"고 신기루의 반응을 걱정했다.
30초 만에 그린 유재석표 초상화에 신기루는 "아저씨 아저씨"라고 못마땅해하며 "입이 없는데 어디로 먹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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