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라이팅" 악뮤 이수현, 완전 반쪽됐다..살을 대체 어떻게 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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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 팬이 "살을 얼마나 뺀 거냐,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라고 묻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며 환한 이모티콘을 더해 긍정적인 답변을 남겼다.
이수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팬들이 나를 자꾸 귀엽다고 하니까 살을 못 뺐다. 귀염 라이팅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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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 사진과 셀카 등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특히 날렵해진 턱선과 한층 가녀려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는데, 팬들은 “다이어트 비결이 궁금하다”, “예뻐졌다”는 반응과 함께 “건강해진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는 응원을 쏟아냈다.
앞서 15일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 팬이 “살을 얼마나 뺀 거냐,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라고 묻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며 환한 이모티콘을 더해 긍정적인 답변을 남겼다. 실제로 공개된 무대 사진 속 그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은 표정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16일에는 “행복하다 내일도 춤추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무대 의상을 입고 계단에 앉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마치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수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팬들이 나를 자꾸 귀엽다고 하니까 살을 못 뺐다. 귀염 라이팅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와 건강미까지 갖추며 ‘성장형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건강해진 수현 모습 보기 좋다", "지금이 가장 건강한 때라고 했던 수현, 계속 건강 유지하길", "우와 나도 다이어트 도전하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는 오빠 이찬혁과 함께 악동뮤지션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개인 방송과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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